제사를 지내는 문화 많이들 없어졌나요?

제사를 지내는 문화 이제는 많이 없어졌나요?

그냥 가족끼리 만나는 문화로 많이 바꼇다고 하는데요.

이제는 많이 그렇게 바뀌였나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아직도딱딱한보더콜리 입니다.

    아무래도 옛날에는 제사를 과하게 할정도로 많이 했다고 친다면 요새에는 좀 가족끼리 만나서 밥한끼 한다는 의미로 많이 바뀌고 있는 추세같습니다. 굳이 제사를 한다면 간소화를 하거나 아니면 시장에서 사와서 간단하게 하는 경우가 늘고있다고 봅니다.

  • 우리나라는 조선시대 때부터 유교사상의 영향을 받아서

    부모님이 돌아가시면 3년 상을 치렀다고 합니다.

    지금도 제사를 지내는 집이 많은 것을 알고 있습니다.

    요즘에는 종교적인 이유로 제사를 안 지내고 간단하게

    가족끼리 식사만 하는 경우도 많다고 알고 있습니다.

    제사가 음식하느라 힘든 것도 있지만 조상을 그리워하고

    추모하는 의미에서는 나쁜 것은 아니라고 생각을 합니다.

    다만 과도하게 3대까지 제사를 지내는 경우는 일단 사람이

    지치기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게 되죠.

  • 제사가 간소화되거나 아예 안지내는 집들이 늘어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요즘은 가족끼리 만나서 식사하거나 명절에는 여행을 가는 집도 있죠.

    예전과는 많이 달라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다양한 이유가 있겠습니다.

  • 우리 친척들도 이번 추석 명절 제사부터 안 지내기로 했고 우리 집도 내년 설 명절 제사만 지내고 기제사만 지내기로 했습니다. 갈수록 여러가지 사유로 제사 참석하는 사람들도 줄어들고 제사 형식도 많이 간소화 했고 음식도 많이 줄이면서 크게 의미도 없어 없애기로 했습니다. 그래서 기제사만 지내고 명절에는 가족끼리 모여서 식사만 같이 하기로 했습니다. 물론 아내가 가장 좋아하지만 제사 때 마다 음식 하러 가는 아내에게 미안한 마음이 사라져 저도 너무 좋습니다.

  • 코로나를 기점으로 제사를 지내는 문화가 많이 사라지고 간소화해 졌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모이는 문화는 점점사라지고 가족끼리 조촐한 모임이 활성화 되고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요즘 제사를 지내는 문화는 많이 간소화되거나 사라지고 있습니다. 특히 젊은 세대를 중심으로 제사보다는 가족 모임으로 간단히 진행하거나, 아예 제사를 지내지 않는 경우도 늘고 있습니다.

    이런 변화는 핵가족화, 종교적 이유, 바쁜 현대 생활로 인한 것들이 주요 원인으로, 예전과는 달리 제사의 전통을 따르기보다 가족과의 시간을 중요시하는 문화로 바뀌는 추세입니다.

  • 네. 맞습니다. 이제는 슬슬 제사문화가 바뀌고 있고 제사를 지내지 않는곳이 늘어나고 있는거 같습니다. 저희집도 앞으로는 지내지 않기로 했습니다. 수십년동안 해왔으니 안해도 될때라고 생각하거든요.

  • 안녕하세요

    제사를 한꺼번에 지내거나 지내더라도 가볍게 준비하는 것이 트렌드입니다

    제사로 인한 사회적 비용이나 이혼 등 사회문제가 원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