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 골골송 즉 그르렁 소리는 상황에 따라 여러가지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편안하거나 애정 표현으로 주인 옆에 붙어서 쓰다듬어 주거나 안아 줄 때, 무릎 위에 올라와 있을 때 골골송 부르는데 주인이 좋거나 안전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긴장하거나 무서운 경우 골골송을 부르는데 자기 안정화와 스트레스 완화를 위해 부릅니다. 배고프거나 관심이 필요하거나, 쓰다듬어 달라고 할 때도 주인에게 요구 표시로 하며 골골송 하는 경우 뼈나 근육이 회복되고 통증이 완화되며 상처가 치유되기도 해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