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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쳐가는월급통장은그만

스쳐가는월급통장은그만

학교 비정규직노동자분들의 파업으로 대체식이 제공된다고 하던데..

급식, 돌봄 업무를 맡고 있는 비정규직 노동자분들의 파업으로 인해서,

급식 대신 카스테라 등 대체식이 제공되고 있다고 하던데..

아직까지 저희 아이가 다니는 학교에서는 이러한 안내문을 받지는 못했는데..

전국적으로 이어진다라고 하던데..

어느 지역부터 시작이되는 건가요?

점심을 따로 챙겨서 보내야 하는 건지....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균형잡힌영양설계

    균형잡힌영양설계

    학교 비정규직 노동자들의 릴레이 파업이 지역별로 날짜를 나누어 진행되는 방식이라 어느 학교는 바로 영향을 받고 어떤 학교는 여칠 뒤에 영향이 나타나는 흐름입니다.

    첫 일정이 11월 20일 서울, 인천, 강원. 세종, 충북부터 시작되었고 그 다음 날인 21일에는 호남권과 제주 이후 12월 초에는 경기, 충남, 대전 마지막으로 영남권까지 어어지는 구조라 지역마다 급식과 돌봄의 운영 변화 폭이 다르게 나타납니다.

    일부 학교는 파업 인력이 많아 급식을 중단하고 빵, 우유 같은 대체식을 제공하지만 인력 공백이 크지 않은 학교는 정상 급식을 유지하기도 합니다.

    따라서 지금 다니는 학교에서 별도 안내가 없다면 아직 해당 지역 파업일이 아니거나 학교 내부에서 급식 운영이 가능하다고 판단한 상태일 수 있습니다.

    교육청과 학교는 그날 아침까지도 변동될 수 있다고 밝히고 있어 학보모 입장에서는 문자나 알림장을 자주 확인하는 것이 현실적인 대응입니다.

  • 안녕하세요,

    오늘 20일은 서울, 인천, 강원, 세종, 충북에서,

    21일은 광주, 전남, 전북, 제주에서 파업이 진행된다고 합니다.

    다만, 같은 지역이라도 학교 여건에 따라서 파업을 하지 않을 수도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