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비가 올때 지렁이들이 밖으로 나오는 이유는?
비가 많이 오는 날에는 지렁이들이 항상 길거리에 나와있던데 왜 비가오는날에 지렁이들이 밖으로 나오는건가요??
땅속에서 숨을 쉬지 못해서 그런건가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산에서 내려온 딱따구리입니다.해당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지렁이가 비가 오면 밖으로 나오는 이유는
살갗(피부)으로 숨을 쉬기 때문입니다.
비가 내리면 땅에 물이 차고 흙 속에 산소공급이 잘 되지 않는다고 합니다.밖으로 나오는 지렁이는 십중팔구 숨을 쉬기 위해서죠
평소에는 지렁이가 잘 보이지 않다가 비가 오면 밖으로 슬금슬금 나와있는 지렁이들을 많이 발견하게 됩니다.
이렇게 비가 오는 날에 지렁이들이 밖으로 나오는 이유는 호흡을 하기 위해서라고 합니다.
지렁이는 폐, 또는 아가미가 있는 것이 아니고 호흡을 피부로 합니다.
평소에는 흙 속에 살고 있다가 비가 오면 빗물이 흙 사이사이의 구멍을 모두 막으면서 지렁이들이 호흡을 하기 위해 땅 밖으로 나오는 것이라고 합니다.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지렁이는 공기 중의 산소를 통해 호흡을 하는데, 비가 오면 토양 속 산소 농도가 떨어집니다. 이를 피해 지렁이들이 지표면으로 나오게 되는 것이죠.비가 오면 토양이 습해지고 지렁이 서식처가 침수되어 위험해집니다. 이런 상황을 피하기 위해 지렁이들이 밖으로 나오게 되는 것 같습니다.
비가 올 때 지렁이들이 밖으로 나오는 모습을 종종 보게 되는데 이러한 이유는 첫 번째로 호흡 때문 입니다. 지렁이는 피부로 호흡을 하는데 비가 오면 흙이 물에 젖어 흙 속의 공기가 줄어들어 지렁이가 제대로 호흡하기 어려워져서 공기를 찾아 지상으로 올라오게 되는 겁니다
두 번째는 이동이 용이해서 그런데 비가 오면 지면이 젖어서 지렁이가 이동하기 쉬워 지고 지렁이는 건조한 환경보다 습한 환경에서 더 빠르고 효율적으로 이동 할 수 있기 때문 입니다.
세 번째 이유는 번식 때문 인데 일부 연구에 따르면 비가 오는 환경은 지렁이에게 적합한 번식 조건을 제공하고 습한 환경은 지렁이의 번식에 유리하며 이때 지상으로 나와 번식 활동을 하는 것일 수 있다고 합니다.
마지막으로 생존 본능인데 지렁이는 물에 잠긴 흙 속에서 산소 부족으로 인한 질식을 피하기 위해 지상으로 올라올 수 있다고 합니다.
안녕하세요!^^
비가 오는 날에 지렁이들이 밖으로 나오는 이유는 여러 가지가 있어요.
비가 오면 흙 속에 물이 차서 공기 순환이 줄어들고, 지렁이들이 숨 쉬기 어려워져요ㅠ
지렁이는 피부로 산소를 흡수하기 때문에 산소가 부족한 환경에서 호흡이 어렵게 되어 땅 위로 올라와요!
비 오는 날에는 땅이 젖어 부드러워져서 지렁이들이 이동하기 쉬워요. 지렁이들이 짝짓기나 서식지 이동을 위해 평소보다 멀리 이동할 기회를 얻기 때문에 비 오는 날에 더 많이 나타나는거에요.
비가 오면 지렁이들의 천적인 새나 포식자들이 적어져, 상대적으로 안전한 환경이 되기도해요. 이 덕분에 지렁이들이 비교적 자유롭게 지상으로 나올 수 있어요^^
이러한 이유로 비 오는 날에 지렁이들이 땅 위로 올라와 길거리에 많이 보이게 되는거에요!
비가 오면 땅속에 물이 차기 때문에 지렁이들도 숨을 쉬지 못하게 됩니다.
그래서 땅밖으로 올라오게 되는데 볏집이나 수풀은 비를 막아주는 역할을 하기때문에 그런곳에 지렁이 들이 많이 있습니다
지렁이가 습한 환경을 좋아하는 것은 맞지만 물고기처럼 물에서 살 수 없기때문입니다. 비가오면 지렁이가 만들어 놓은 길에 물에 차오르기에 살기 위해서 밖으로 나오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