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그리버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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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서 예식한다고 청첩장 날라오면 그냥 돈 10만원만 보내는게 최싱이겠네요?

코로나 이후 물가가 상당히 올라가면서 서울 웨딩홀의 식바가 10만원에 근접하고 강남같은데는 10~15만원이라고 하던데 친한 친구나 가까운 친적이 아니라면 차라리 축의금 송금하고 참석 안하는게 낮겠네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네 찾아갈 정도로 친한 친구가 친척 사이가 아니라면 굳이 결혼식장에 찾아갈 필요는 없다고 봅니다 요즘은 물가가 올라서 5만원 보다는 10만원 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10만원 이면 적정하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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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요즘 결혼식 식비가 엄청 올랐다고 하더라고요.

    기본적으로 서울 예식장 뷔페가격이 7~8만원정도 한다고 하니 친한분이나 친척이 아니면 참석하지 않고 5~10만원 정도 보내는분들이 많더라고요.

    어중간하게 축의금내고 식사하고 오면 뒤에서 말들도 많아서 질문자님처럼 참석하지 않고 10만원을 보낸다면 당사자들도 좋아할겁니다.

  • 혹시라도 결혼식 당사자의 지인들이 별로 참석하지 않았다면 질문자님이 참석하시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아요. 하지만 송금이 결혼하는 사람들한테는 베스트긴 합니다.

  • 네, 보통 정말 예의만 지키면 되는 사이라면 5만 원, 그래도 어느 정도 교류가 있고 친했다면 10만 원을 보내는 듯 합니다. 평소의 관계 등 여러 가지를 고려하여 금액을 결정하시면 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