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친이 너무 받기만해서 헤어지자고 했다는 말은 솔직히 이해할수 없네요. 여친이 남친을 위하는 마음이 커서 뭔가를 해주는것인데 그게 부담스럽다고 하면서 여침을 찬다는 것은 핑계에 불과하다고 생각이 듭니다. 제생각에는 전과같은 마음이 아니니까 이해할수 없는 핑계로 헤어지자고 하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드는데 전남친한테 차였으면 미련갖지 말고 깨끗하게 정리하시는 것이 좋을듯 해요. 세상에는 좋은사람들이 많으니 이기적인 마음을 가지고 있는 사람은 잊고 새로운 사람 만나서 예쁜사랑 하시기 바래요.
항상 하는 말이 있죠 ㅠ 떠난 사람과는 또 똑같은 이유로 헤어지게 되어있다. 정말 귀신같이 그말이 틀린말이 아니더라구요. 결국엔 그 생각에 강박관념이 되고 계속해서 그게 신경쓰이고, 계속 나를 옭매이게 되더라구요 ㅠㅠ 그러니까 그냥 보고싶다면.. 차라리 새로운 취미생활이랄지, 새로운 사람을 만나는 등의 더 나에게 좋을것 같은 것들을 해보시는게 어떠신가요? 결국엔 또 반복적이게 되실거에요
그게 정말 헤어지는 이유가 아닐 수도 있고 완곡히 거절하기 위해 돌려 말한 걸 수도 있어서... 사실 헤어졌다면 어느 정도 매듭을 짓고 마무리를 잘하는 것도 중요하다고 생각이 드는데, 후회할 것 같아도 꼭 붙잡고 싶다면 밤이나 술 취해서가 아니라 멀쩡한 정신으로 얘기를 건네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