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저한테 결혼할거라고 하더니 현실적으로 따지니까
제가 남친이랑 깊은관계 맺기에는 결혼할 사람과 할거라고 하니까 남친이 결혼생각 있다고 하더니
제가 어떤일로 남친이 이기적으로 보여서
서운해서 따지다가
나중에 나 독박육아 시키는거 아니냐
너도 육아 도와줄수 있냐 하면서 따졌더니
갑자기 나중에 자꾸 저랑 충돌을 하니까
자기자신에 대한 믿음이 떨어진다고
결혼해서 잘 살수 있을지 고민이라 하는데
제가 육아에 대해서 본인을 못믿고 따지는 식으로 했다고 저런식으로 말할 수도 있는건가요?
빨리 결혼할 사람찾아야되는데
나이가 적은것도 아니고 무슨 현실을 왜이렇게 모르는지 답답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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