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이런 모임방은 그냥 나가는게 답인가요??
80년90년대생 모여라 오톡방에 갔는데 방장 누나 랑 부방장 형이 커플이고 학창시절 일진 날날이 이고 술먹고 담배도 피웁니다 그리고 노타에 가서도 담배피고 술먹는 형 누나들도 많고요...
그리고 제가 2달동안 활동해보니까 54명에서 인원이 40명으로 확 줄어들었고요... 신입으로 와서 1주일만에 나가는 사람도 널렸습니다.... 이런방은 그냥 사람들이 별로라서 인원이 줄어 드는건가요??
10개의 답변이 있어요!
운동이나 취미 등 특정 목적이 없는 단순 사람 만 모이는 방은 나가는 게 답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런 부류의 사람들만 친목 도모를 하는 것으로 대부분 연인 만드는 게 목적인 경우가 많습니다.
아무래도 질문자님이 느끼신게 맞는것 같습니다 그런 분위기면 사람들이 부담스러워하거나 맞지않아서 나가게 되는듯하네요 특히 일진 성향이나 술담배 문화가 강하면 그런걸 안좋아하는 사람들은 당연히 불편할거 같구요 2달만에 14명이나 빠진거면 꽤 심각한 수준이라고 봅니다 그리고 신입들이 1주일만에 나간다는건 첫인상부터 별로였다는 뜻이겠죠 굳이 스트레스 받으면서 있을 필요없다고 생각됩니다.
이런 부류의 모임이 생각 보다 많은데요.
대부분 이미 친목 형성이 끈끈하게 되어 있어서 새로운 인원들이 쉽게 적응을 못하고 나가거나 다른 목적이 있지만 그게 아니거나의 경우이겠죠.
말이 친목이지 하루 먹고 마시며 즐기는 곳이지 않을까 싶네요.
친목질 때문에 섞이지못하고 나가는 겁니다
이미 친목질할 사람들이 자기들 라인을 형성해서 벽을 치니 오래가지 못하는거구요
그냥 나가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근데 노파심에서 말씀드리는 건데
토픽 바꿔가면서 같은 내용 질문하는 건
규정위반이라 정지될 수도 있습니다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80~90년생 모임이고 방장이 학창시절 일진 날날이라는 것을 알았다면 저는 바로 탈퇴를 했을것 같습니다. 담배도 피고 술도 먹고 대부분 건전한 이야기를 하는 것도 아닌것 같습니다. 최근 가입한 인원들도 탈퇴를 하는 이유가 있습니다. 그냥 뒤도 돌아 보지 마시고 탈퇴하시길 바랍니다.
안녕하세요~석산화입니다~
기존 멤버들끼리만 끈끈하게 뭉치고 새로운 사람의 유입과 적응이 어려워집니다. 방 분위기에 동의하지 않거나 불편을 느끼는 사람은 금방 나가게 되고 자연스럽게 인원이 줄어듭니다. 이런곳은 적응이 힘들고 좋은 모임방으로는 볼 수 없는거 같습니다. 다른 곳들도 많을텐데 한번 다른곳을 찾아보시는게 좋을거 같습니다.
이미 정답을 알고 계시는 것 같습니다.
신입들이 1주일 만에 나가는 사람도 널렸다면....그 이유는 결국 사람이지요.
이미 말씀하신 모임 참석자들도 안 좋은 인식을 가질만한 분들이 많이 계신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