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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간도전적인여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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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야할일은 많은데 시작을 못하겠어요

저는 지금 중3학생입니다 개학하고 더 바빠졌는데 자꾸 미루게 됩니다ㅠㅜ 숙제를 빨리 해야되는데 못해서 답지 볼때가 너무 많아요 제 자신이 뇌를 속입니다 이번만 보고 다음부터는 공부 열심히 하자 오늘까비지만 하다가 벌써 2달이 넘었어요ㅠㅜ 살뺀다고 헬스장도 다니고 있는데 빨리 나가야되는데 자꾸 폰만봐요ㅠㅜ 이런 악습관 어떻게 바꾸면 좋을까요 그리고 답지 봤으니까 저는 성공하긴 글렀나요?ㅜㅜ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겁나깔끔한순두부

    겁나깔끔한순두부

    잘해내야겠다는 생각, 완벽히 해야겠다는 생각을 버려 보세요. 너무 잘하고픈 마음이 커서 그럴 수도 있어요. 숙제를 다 풀어야지 하고 시작하지 말고 한 문제만 먼저 풀어보자 하고 풀기 시작해 보시고, 헬스장 가서도 뭘 하려고 생각하지 마시고 헬스장에 가는 것만 생각해봐요. 목표가 너무 높으면 포기도 빠른 법입니다.

  • 공부 중 답지를 본 것이 문제라고 볼 순 없지만 그 뒤에 그 부분을 어떻게 넘어갔는지가 문제입니다. 오답 정리나 복습을 하고 넘어간다면 그런 행동이 반복되지 않을텐데 미루다 막상 급하게 해야 되는 상황이 오면 또 반복적으로 항상 그래왔듯이 숙제 혹은 공부를 같은 방법으로 하는 겁니다. 그런 행동을 고치기 위해서는 우선순위를 정해서 그것들을 반드시 하고 다음 순서로 넘어가도록 하세요. 우선순위를 인지하고 실천으로 이어진다면 질문자님의 루틴이 바뀔 거에요.

  • 우선은 질문자님 스스로가 해야할 일이 많은 상태이며, 시작을 못하고 있다는 상황을 직시하고 있기에 마음만 먹으면 시작하는데 큰 무리는 없을 것 같습니다.

    휴대폰으로 주로 영상을 시청하시거나 게임을 하실 것 같은데요. 그러한 것들은 자기전에 몰아서 보거나 할일을 다 마친 후에 봐도 괜찮으니 의도적으로 휴대폰을 조금 멀리 해보시는 것도 좋은 방법일 것 같습니다.

    헬스장을 가실 때 조금 불안하시겠지만 부모님께 미리 말씀 드리고 휴대폰을 잠시 두고 가신다던가, 숙제를 할 때는 거실에 휴대폰을 두거나 부모님께 맡겨두신 상태로 임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일단 기본적으로 끈기 있게 무언가를 바라 보려는 연습이 필요한 것으로 보여집니다. 목표를 일단 제대로 세우셨으면 그걸 실천 하는 것이 제일 중요하죠. 내가 이걸 해야 하는 이유를 명확하게 이해하고, 내일은 없다는 마인드를 가지셔야 합니다. 뭐든 미루게 되면 더 힘들어져요. 지금이 기회고, 현재 주어진 것을 최대한 이끌어 내기 위해 노력하여야 합니다.

  • 미루는 습관, 먼가 시간이 코앞까지 다가와야 움직이는 습관

    이거 고치기 어렵긴해요.

    그저 본인에게 동기부여가 더 필요한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