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중학교 생활
- 중학교 생활고민상담이미실용적인랩터너무 힘들어요 그냥…………………..시험도 망치고 부모님이랑 싸우고 그냥 다 싫어요살기도 싫고 그냥 아무생각없이 놀이터가서 놀고해지면 집가서 자고 싶어요 하지만 세상은 멈춰주지 않네요….3명이 답변했어요
- 중학교 생활고민상담러브투제이청소년 중에 초등학생이 진로를 탐색할 수 있는 방법이 있나요?청소년.중에 중학생은 자유학기제로 진로를 탐색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있는것으로 알고 있는데 초등학생 대상 프로그램은 없을까요?1명이 답변했어요
- 중학교 생활고민상담거제부자중학교 내신 중요한가요 나중에???지금 내신을 잘 안챙겨서 점수가 완전 낮은데 나중에 큰 영향을 받을까요?ㅜㅜ 고딩때부터겠져?? 인하공전 들어가는게 목푠데 다 하위권이에요 ㅜ7명이 답변했어요
- 중학교 생활고민상담한참격려하는곰탕중학생 암기과목 잘하는 꿀팁 어디 없나요?ㅜ빠르게 쏙쏙 암기되는 방법을 잘 모르겠어요ㅜ 수업시간에 열심히 들어도 잘 모르겠어요 역사나 영어 같은 암기과목 쉽게하는 꿀팁좀 알려주세요ㅜㅜㅜ5명이 답변했어요
- 중학교 생활고민상담현재도다양한과장오픈채팅안에서 반성문 강요와 협박에 대해만13세아이와 만14세 아이들로 이루어진 오픈채팅방안에서 아이들끼리 이야기 나누다 오해가 생겨 13세아이가 14세아이의 마이크를 끄면서 짜증나게 하는 상황으로 사과해야 하는 일이 발생하였어요. 어른들의 시선으로 보면 사서한 다툼이 만14세 아이가 13세아이에게 반성문을 강요하며 아이의 잘못을 공론화를 하여 창피를 준다고 협박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13세아이는 공론화를 하면서 창피를 당할까 두려운상황입니다. 다른 아이들도 몇차례 겪은걸 보고 무서워하는데... 14세 아이는 경험을 통해 어른들에게 이야기를 못하는 아이들의 특징을 잘 이용하는 아이같습니다. 14세 아이에게 부모님의 연락처를 물어보는과정 중에 지금14세아이가 하고있는 행위가 협박과 명예훼손을 하고 있다는 것을 인지시켜주는 것도 아동학대에 해당할까요? 부모님의 얀락처를 주지않으면 경찰에 신고해서라도 부모님께 알려야겠다 하는것도 아동학대일까요?2명이 답변했어요
- 중학교 생활고민상담중동비빔밥수원 장안구 성대역 주변 또는 화성행궁 주변 룸카페안녕하세요, 12년생 여학생인데 이번주 토요일 인천에서 처음 수원 오는 여친를 제가 화성행궁 쪽에서 데이트 시켜주기로 했는데 구경 좀 하다가 원래는 만화방 같은 곳에서 잠깐 누워서 쉬려고 했는데 만화방이 없더라구요 ㅜㅜ 진짜 이상한 짓 안 하고 그냥 껴안고 누워서 푹 쉴 공간이 필요한데 혹시 화성행궁 주변에 룸카페나 대체할 수 있는 곳이 있을까요? 화성행궁 쪽이 아니더라도 나중에 데리고 갈 성균관대역 쪽에 만화방 말고 룸카페 없을까요?1명이 답변했어요
- 중학교 생활고민상담진심생동감있는두꺼비학우ㅗㄴ 남자애랑 친해지는법 잇을까요학원 분위기가 완전 공부만 하는대라 말 섞을 분위기도 안되고 제가 관심있는애는 저한테 관심 하나동 ㅏㅂㅅ는것 같은데 눈길 가는 방법 이나 친해지는 법 있으면 제발 알려주세요ㅠㅠㅠㅠ 학원 분위기가 너무 공부만 하고 눈도 잘 못마주쳐요1명이 답변했어요
- 중학교 생활고민상담대체로유쾌한우동수학, 영어 중학교 2-1 중간고사 범위수학, 영어 중학교 2-1 중간고사 범위좀 알려주실분 구합니다. 학교마다 조금씩 다른건 아는데 대충 아는대로 답변부탁드립니다3명이 답변했어요
- 중학교 생활고민상담역대급포근한래빗시험치기 일주일전부터 문제 푸는게 벼락치기인가요?저는 개념을 단단히 잡고 문제 푸는걸 좋아해서 시험 일주일 치기 전부터 문제를 풀고 있어요 오늘이 시험치기 이틀전인데 문제를 풀고 있었거든요? 근데 엄마가 벼락치기 하냐면서 뭐라하는데 제가 이상한건가요?4명이 답변했어요
- 중학교 생활고민상담유쾌한금정오늘도 1학년 여자얘를 봤는데 어떻게 해면 될까요..?저번주 부터 1학년 여자얘가 디엠으로 저보고 인기많냐고 묻고, 잘생겼냐고 묻고, 주변에 여자가 몇 명이 있냐고 묻고, 몇 학년이냐고 묻고 등등 정말 많이 물어보더라고요그리고 월요일에 걔가 저희 반 앞으로 온다는 거에요 그런데 제가 월요일에 얼티미트 경기를 뛰러가서 반에 없었거든요 그래서 저 때문에 헛고생 한 거 같아서 미안해지더라고요 그래서 디엠으로 사과를 했죠 그런데 얘가 ㅜ 라고 보내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내일 다시 찾아올래? 라고 물었는데 얘가 "특별히 가줄께요"라고 디엠을 보냈어요그래서 제가 좋아하는 간식이 뭐냐고 물었는데 프링글스를 좋아한데요 근데 그 프링글스가 저희 동네에는 안 파는거에요 그래서 화요일 새벽에 안양까지 가서 겨우 2개를 사왔어요 (근데 얘가 부담감 느낄까봐 얘기는 안했줬어요)그리고 학교에 가서 점심시간에 만나기로 했는데 또 걔가 안 오는거에요 그래서 제가 걔 반 앞에 찾아가서 봤는데 절 보자마자 놀라면서 황급하게 나오더라고요 "나올 떄 야르라고 하면서 나왔어요" 그리고서 간식을 받고 제가 황급하게 자리를 벗어났어요 그리고 수요일은 아무 일도 없었고, 목요일에도 한 번 만났거든요?목요일은 중간고사가 끝나고 집에 가기 위해서 급식실 앞을 지나가고 있는데 저 멀리서 "야"라고 들리는 거에요 그래서 뒤를 돌아보니 걔가 친구랑 같이 있더라고요?그리고 걔가 손 흔들려 인사를 해주는 거에요 저는 목소리를 크게 내지 못해요 그래서 손만 흔들어주고 서로 갈 길을 갔어요오늘은 점심시간에 아는 동생이 날 손목을 잡고 끌고가서 어떨 결에 4층에 1학년 층에 감.복도에서 걔를 봄 걔가 수줍어하듯 아무말 없이 손 흔들어줌나는 정신이 없어서 손만 흔들어주고 갈 길만 감그리고 내가 왜 다시 1학년층에 간 건진 모르겠는데 저 멀리서 또 걔를 봤는데 날 보더니 앞문에 있던 친구한테 무슨 애기를 하더니 둘이 날 처다봐가지고 황급하게 자리를 벗어남그리고 학교 끝나고 디엠으로 혹시 님 생일 언제임이라고 보냈는데 1분도 안돼서 답장을 해주더라고요 8월 28일요 그래서 내가 ㅇㅋ 라고 보냈는데 걔가 왜 라고 보냈습니다 그래서 궁금해서라고 보냈는데 넹이라고 답장이 왔어요1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