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꽤장엄한코끼리
40대가 넘어가서 본인이 하고 싶은걸 찾아 직장을 그만 두는건 어떨까요?
요즘들어 회사를 다니면서 이렇게 사는게 과연 옳은 것인지 굉장히 고민이 됩니다. 이 길이 내 길이 아닌데 자꾸 급여에 목매는거 같아서 힘드네요. 이런 상황에서 새로운 직장을 찾거나 지금 회사를 그만두는건 어떨까요? 무책임할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일종의 크나큰 모험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다만 미혼일 경우는 좀 편하게 생각할 수 있겠으나
기혼이고 자식이 있따면 사실 이직은 굉장히 어려운 현실입니다
이직을 해도 확실히 목표를 정하고 확실한 길이 있으면 되겠으나 그것도 없이
이직하는 것은 사실 무책임한 행동이라고 보입니다. 사실 다들 같은 마음입니다
근데 먹여살려야 할 가족이 있어서 다들 참고 일을 하는 것 뿐입니다
다만 너무 늦게전에 지금 상황이 너무 괴롭다면 확실하게 목표를 정하시어
이직을 고려하시길 바랍니다. 다만 40대면 많이 늦은감이 있습니다.
대부분의 40대는 비슷하거나 같은 고민을 하고 있을 겁니다 저역시 같은 40대라 고민을 하고 있어요 일단 가족을 얼마나 부양을 하는지에 따라서 다를것같습니다 부양가족이 있고 나밖에 경제생활을 하는사람이 없다면 쉽지 않을거에요 그러나 혼자고 책임질 가족이없다면 저같으면 본인이 하고싶은걸 찾을것 같아요 이제 더 나이를 먹으면 몸도아프고 체력도 떨어져서 하고싶어도 못하게됩니다 저는 가족이 있어 당장은 못하지만 발써 수년째 조기퇴직에대한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사실 한가정의 가장이라는 무게는 정말 무거운것 같아요 그리고 현재의 생활을
해쳐 나가기위해서는 가장 중요한게 금전적인것 같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고 그리고 힘들어도 속으로만 끙끙 앓을뿐 사표를 내기에는 무리가 있는것 같습니다
그리고 또 무책임한 면도 있는것 같구요 그리고 40대 같은 경우에는 정말 확실한
일이 아니라면 새로운것을 찾기에는 많은 무리가 따르는것도 사실인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