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
내용담긴 회화, 네러티브가 있는 회화를 그리는 작가들은 실제로 사유의 확장을 가시적으로 미리 적어놓고 작품을 표현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는 스토리텔링이라고 할수도 있고 마인드맵이라고 할 수도 있습니다.
스토리를 따라간다고 하셨으니 6하 원칙을 만드는 것이 좋습니다. 주인공이 있으며 사건이 있고 어디에 있으며 시간은 언제인지 등을 정하고 케릭터를 마치 자신인것처럼 움직이시면서 마인드맵을 확장하시면 됩니다.
식당에 들어가면 음식을 시키고 학교에가면 공부를 하며 지하철에서는 지하철을 타는 등 마치 소설을 쓰듯 캐릭터에 생명을 부여하면서 하나씩 이야기를 만들어나가시면 됩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더 궁금한게 있으시면 언제든지 문의 주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