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도 님과 같은 고민을 많이 했답니다. 그래서 결론은 미니사이즈 말티즈를 애견 분양해서 키우고 있습니다.
말티즈가 털이 그나마 거의 빠지지 않습니다. 다만 어떤 애견이든 그 애견 종의 특성을 파악해야 합니다. 활동성이 강해도 훈련을 꾸준히 정성으로 하면 가족처럼 생활하시는데 괜찮을겁니다. 공부를 하셔야 합니다.
이쁘다고 다 받아주시면 안되고 견주가 주인인것을 알려 주면서 교육을 시키셔야 합니다.
강아지일땐 한없이 이쁘고 귀여운데 커가면서 몸무게 늘어나면 먹는것도 많아지고 싸는것도 많아 집니다.이런걸 의식하시고 키우셔야 합니다.
애견등록도 하셔야 하고 예방접종도 해야 하고 꾸준하게 털, 발톱, 귀청소, 항문낭 관리를 해야 합니다.
먼저 어떤종을 키우실지 확정을 하시고 그 견종에 대해 종류, 크기, 성격 등을 공부하시면 좋겠습니다.
그래야 가족으로 오래오래 살 수 있을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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