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직원 축의금 낼때 회사이름과 이름 모두 적나요?
안녕하세요. 보통 회사 직원의 결혼식이나 개인 행사로 인해 축의금을 내는데 소속된 회사이름과 본인의 이름 모두 적어나내요? 일반적인 답변 부탁 드립니다.
7개의 답변이 있어요!
우리나라에는 동명이인이 많습니다. 따라서 결혼식이나 상가집에 축의금 또는 조의금을 낼대는 자신의 소속을 확싷히 해주어야 합니다. 00회사, 00팀 홍길동, 00시 홍길동 등이라 표시를 해주어야, 혼주나 상주가 누구인지 알수가 있습니다. 그냥 이름만 내었는데 동명이인이 여러 사람 있었을 겅우에는, 혼주나 상주가 누가 낸건지 몰라 혼란이 될 수 있습니다.
회사 직원의 결혼식에 축의금을 낼 때 회사 직원과 친한 사이라면 이름만 적어도 상관없겠지만, 그리 친하지 않은 사이라면 회사이름과 이름 정도를 적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확실하게 적으시는 게 좋아 보여요. 이름만 적었을 때 긴가민가하는 경우가 있더라구요. 누군지 확실하게 파악이 안 되는 경우가 있어요. 동명이인이 있을 수도 있구요. 이름을 많이 안 부른 사이에서는 사람은 누군지를 아는데 이름을 몰라 매치가 안 되어서 누구지...라고 생각할 수 있어요.
안녕하세요
친한 사이가 아니거나 단체로 모아서 낼때 보통 많이들 그렇게 적는 편입니다
그게 아니고 친하고 어느정도 알고 그러면 그냥 이름만 적어서 내기도 하고요
상황에 따라 달라요
안녕하세요. 회사 직원이 결혼을 해서 축의금을 낼때 회사 이름과 본인의 이름을 같이 적어 내시는 것도 나쁘지 않습니다. 결혼을 하는 직원과 친하다면 궂이 회사 이름을 쓰지 않아도 되지만 친하지 않다면 회사이름과 본인 이름을 같이 적어 내셔도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