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근마켓 진상 어디까지 만나보셧어요 ??

당근거래 아주 가 ~~~끔 하는데요 의외로 진상이 너무 많아요

쿨하게 거래예약하고 갑자기 약속시간 직전에 잠수타거나

못할것 같다. 안할래요 ㅎㅎ 등등

만나면 터무니없는 가격제시 후려쳐 금액 깍거나 ,,,

바코드 쿠폰받고 이미사용한거라고 하거나 ...

무한정 찔러보기 ㅠㅠ

당근진상 어디까지 만나보셧어요 ???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직거래하자더니 지각하고

    네고해달라고 하는 사람

    제가 판 물건 재당근으로 비싸게 파는 사람

    나눔해줬는데 감사할줄도 모르는 사람

    이어폰 산다더니 자기 스케줄 맞아야 살 수 있다고 하다가

    거래하러 갔더니 차 안에서 손만 내밀고 네고까지 해달라는 사람

    별 사람 다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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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저도 이런 경우가 있습니다 약속을 잡았는데.. 잠수를 타서.. 정말 미치는줄았네요ㆍ 약속을 3번정도 어겨서 .죄가 거래 취소했네요 잠수타는 사람들 정말 진상이네요

  • 현장에서 네고를 시도하는 50대 아줌마 아저씨가 기억에 남는데여.

    어차피 팔아야 대서 네고한본 해줫또니.

    2차네고를 시도하더라고여 그때랑 40대쯤 보이는 아줌마 자녀준다고 스위치 사가는데 한시간 지각하그 미안함도 없고 미안하단 말도 안한거여.

  • 이웃 아파트 사람이었고, 커피머신인데 사용해본 적도 없는 새 제품이라고 해서 거래했는데 이미 고장난 제품이었어요

    내부에 원두가루 덕지덕지하고...

    그럼에도 채팅하니 진짜 새거라고 거짓말을...

    그래서 사진 보내면서 환불하라고 했더니 잠적했어요.

    인류애 바사삭

  • 물건 판매하러 나갔는데 새제품인데도 이런저런 흠을 찾아서 값을 깎으시는 분이요. 분명 네고 안된다고 글 올렸고 동의해서 나갔는데 깎아달라고 하는데 인상도 무서우셔서 해코지 당할까봐 그냥 깎아드렸네요ㅠㅠ

  • 안녕하세요! 만나기로 해서 약속장소에 나갔는데 연락도 안받고 10분 넘게 기다려도 채팅도 안봐서 그냥 다시 갔던 기억이 있네요ㅜ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