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삐닥한파리23
영화 왕과사는 남자를 봤는데 왜 인기가 많은지 알겠더군요. 근데 영화를 보다보면 세조의 동생이자 단종의 삼촌이 금성대군이 단종의 복위를 돕는 장면이 나오는데 세조의 동생인 인물인 금성대군은 왜 조카인 단종의 복위시키려고 했나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깔끔한게논240
금성대군은 왕위의 정통성이 단종에게 있다고 봤기 때문입니다.
세조가 조카의 왕위를 빼앗았다고 생각했고,
유교적 명분과 조카에 대한 의리 때문에 단종 복위를 시도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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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독한들개
금성대군은 적장자 계승 원칙에 따라 문종의 아들인
단종이 왕이 되는 것이 유교 질서에 맞는 올바른 길이라 생각했습니다.
세조가 형제들과 조카를 희생시키며 권력을 찬탈한 것에 대해
같은 혈육으로서 강력하게 반발했습니다
조카를 보필해야 하는 숙부로서의 책임감과, 세종대왕의 아들로서의
충절을 지키기 위해 순흥에서 이보흠과 함께 복위운동을 계획했습니다.
수리무
그야 형인 수양대군이 역모를 일으켜서 조카를 내쫓아서 그렇습니다.
거기다 안평대군도 수양대군이 죽이고요,
곧 금성대군 차례예요,
그래서 단종을 복위시킬려고 하다가 귀양가서 죽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