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명만 두는 게 원칙은 아님 당마다 전략적으로 여러 명을 두는 경우가 많음
상징성 있는 인물을 공동위원장으로 올려서 지지층 결집 유도하거나
지역별, 계층별, 직능별로 역할 나눠서 운영하는 구조임
예를 들어 수도권 위원장, 청년 위원장, 여성 위원장, 정책 위원장 등 분야별 분산된 체제로 운영되는 거임
이렇게 나누는 이유는 조직을 넓게 움직이기 위해서고 실무는 사무총장이나 본부장급이 주로 맡음
그래서 선거에서 말하는 총괄선대위원장이나 상임선대위원장이 보통 실질적인 최고 책임자로 보면 됨
결론은 위원장이 많아도 명목상인 경우도 많고 실질적 총괄자는 보통 한두 명으로 압축돼 있음
궁금한 거 있으면 편하게 댓 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