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의 성격이 다르 듯, 아기들이 기어다니는 방법이 다를 수 있습니다. 다만 개구리처럼 뛰어서 기어다닌다면 아기 무릅에 무리가 가지는 않는지 뛰다가 얼굴은 부딪히는 건 아닌지 잘 확인하셔야 합니다. 만약 위험한 방법으로 기어다니거나 기어다니는 모습이 어디가 아파 불편해 보인다면 전문가의 진료가 필요합니다.
네 그렇습니다. 우리 사랑스러운 아기 때마다 배탈 과정과 발달 속도가 모두 다르기 때문에 보통 기어 다니는 자세와 기어 다니는 모습은 아기 때마다 제각각입니다. 아기들은 보통 7개월에서 8개월 정도 되면 팔과 손, 다리 모두 활용하여 여기저기 기어 다닐 수 있게 됩니다. 그리고 8개월이 지나면서 스스로 자리에 앉아 있을 수 있게도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