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철에 운동을 하고 나면 옷에 소금이 낀것처럼 하얀 자국이 생기던데 왜 그런건가요?

평소에 땀이 많은 체질인데 또 여름에 운동까지 하면 땀이 엄청 많이 나다보니까 어두운 색상의 옷을 입게 되면 나중에 하얀 자국이 생기게 되던데 혹시 왜 그런건지 궁금해서 물어봅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그 이유는 우리가 흘리는 땀에도 나트륨이 있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그래서 여름철에 운동을 하고 땀을 많이 흘리면 소금이 낀 것 같은 자국이 생기는 것이죠

  • 땀의 성분에는 99프로가 물로 되어 있지만, 나머지는 나트륨, 염소, 칼륨 등 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물은 증발이 되지만 나머지는 증발이 안되고 남아있어서 그렇습니다.

  • 여름철에 운동을 하게 되면 우리 몸에서 땀이 배출됩니다. 배출되는 땀은 나트륨 성분이 함유 되어 있기 때문이 땀이 마르고 나면 옷에 소금이 낀것처럼 하얀 자국이 남게 되는 거죠. 쉽게 말해 땀이 소금물이라고 생각 하시면 됩니다.

  • 여름철에는 조그만 움직여도

    땀이 나 속옷이 젖고, 이곳에

    하얀 분가루가 보이는 것은

    수분이 증발하고 염화나트륨 등

    일부 성분이 남아 있는 것으로

    보시면 되겠습니다.

    참고로 우리 인체는 60~70%가

    수분으로 이루워져 있고 여기에

    염화나트륨과 각종 미네랄 등의

    성분이 소량 포함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