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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소한늑대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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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필독서인 삼국지는 역사인가요 아니면 소설인가요?

어렸을 때부터 삼국지를 많이 읽으라는 말이 들었는데 문득 궁금해진것이

삼국지라는 책은 역사책으로 실제 있었던 일을 집필한 것인지 아니면 단순 재미를 위해 만들어진 소설책인것인지 궁금합니다.

아시는 분은 답변 달아주세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Sokim

    Sokim

    삼국지도 좋고 무협지도 좋고 고전소설 현대소설

    글, 활자로 인새된 책들을 읽는 것은 전부

    어휘력과 문해력을 다 키울 수 있습니다.

    그냥 다다익선이라 생각함.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삼국지는 단순히 하나의 책으로 규정하기 어려운 복합적인 작품입니다.

    정사 삼국지: 역사서로, 실제 삼국 시대의 역사적 사건과 인물들을 기록한 책입니다. 엄밀한 역사적 사실을 중심으로 서술되었지만, 당시 기록된 자료와 저자의 관점에 따라 내용이 다르게 해석될 수 있습니다.

    삼국지연의: 소설로, 정사 삼국지를 바탕으로 하여 인물들의 개성을 부각하고 다양한 이야기를 덧붙여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만들었습니다. 역사적 사실보다는 소설적 재미를 더 중시하며, 허구적인 내용이 많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삼국지를 읽을 때는 정사와 연의를 구분하여 접근하는 것이 좋습니다. 정사를 통해 역사적 사실을 이해하고, 연의를 통해 다채로운 이야기와 인물들의 매력을 느낄 수 있습니다.

  • 역사적 사실에 허구를 가미한 소설책입니다. 실존 인물들의 역사에 줄거리를 작성자가 만들어 냈죠. 그래서 재밌는겁니다. 영웅들이니까요.

  • 저도 궁금해서 개인적으로 열심히 찾아보았는데요. 삼국지는 역사적 사실을 바탕으로 한 소설입니다. 원래 삼국지는 중국 후한 말기와 삼국 시대의 역사적 사건들을 다룬 책이지만, 후에 로만 차오가 쓴 "삼국지연의"라는 소설로 더욱 유명해졌습니다. 이 소설은 역사적 사실을 바탕으로 하지만, 등장인물과 사건에 대한 과장과 허구가 포함되어 있어 완전히 역사적인 기록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