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영원히적극적인해바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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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가 돈 몇 백 몇 천 벌고 건물주 주식부자에 하고 싶은 거 다하고 집안 일 하는 남편 아내 니 돈 벌었다고 돈 펑펑쓰지마 돈 아껴쓰고 공동재산 양육비 관리비 전기세 수도세 포함이야 잘못하면 안 좋은 시련이 닥쳐올 수 있어 당신 다 잘 되라고 걱정 되서 이러는거야 기분 나쁘게 생각하지마 필요할 만큼만 써 인플루언서 남편 아내가 골프도 치러가고 명품치장 외제차에 내가 하고 싶은 거 돈은 펑펑쓰든 말든 뭔 상관이야 신경끄고 눈깔고 관심끄라고 라고 했을 때 부부간의 갈등이 금이 가고 악화되고 배우자가 하는 말 틀린 말 절대 아니지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돈을 많이 벌었다고 하더라도, 가정이 있는 이상, 돈을 쓸 때는 배우자의 합의 하에, 그리고 이성적으로 돈을 쓰는 것은 당연한 것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마음대로 돈 쓰고 마음대로 살고 싶다면 애초에 결혼을 하지 않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