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정진석 치과의사입니다.
유전적인 요인도 무시할 수는 없습니다. 유전적으로 치아 자체가 충치 균에 대한 저항성이 높은 경우도 있습니다. 물론 현재 상태에서는 양치를 꼼꼼히 한다고 해도 실제로는 그렇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즉 유전적인 요인과 환경적인 요인 모두 따져보셔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다만 식후 5분 이내에 양치를 하게 되면 대부분 충치는 생기지 않습니다.
아무쪼록 저의 답변이 문제 해결에 작게 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원드립니다.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정진석 치과의사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