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새침한부엉이49입니다.
나의 취약점이나 남에게 얘기하는거 불편할때 나의 힘듬을 쏟아놓는 장소 이거나 상대인거지
종교 자체가 나에게 무언가 해주는건 아니예요
복을 달라고 건강을 달라고 주는게 아니라
그 종교의 대상에게 제가 이렇게 이렇게 할겁니다
제가 지쳐 쓰러지거나 포기 하지않고 해내게 힘을 잃지 않게 해주세요
즉 스스로의 다짐이고 스스로 지지않기 위해 노력해서 스스로 성취하는겁니다
단지 그 대상이 하느님 부처님 알라신 각자 원하는 대상인것이지 절대자가 해주는건 아니예요
불안하신 마음이 자꾸 생긴다면 어떤 부분에서 불안 한건지 살펴보시고 내안에서 불안하다면 그부분에 대해 스스로 들여다보시면 답이 나올것이고 바깥에서 오는 불안이면 그건 내가 해결할수 없는 부분이니 편안히 생활 하시면 되지 않을까요
저도 그런 마음때문에 많은 종교접해 봤는데요
결론은 내자신입니다
내안에 내손에 답이 있는것이지
그들이 해주는건 없더라구요
물론 다 똑같진 않겠지만
정말 혼자서도 극복이 않되시면 자신에 맞는 종교를 찾는것도 나쁘진 않을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