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저는 완벽남, 슈퍼맨처럼 되고 싶어요. 이것도 인정 욕구일까요?
한국 사회는 공부잘하는 사람을 추앙하고 다른 건 배제하는데요.
저는 공부도 뛰어나게 잘하고 5개국어 능통하고 컴퓨터 코딩도 능숙하게 다루고 운동도 잘하고 외모도 완벽하고 아이큐도 높고 행정고시 수석 합격하고 안철수처럼 벤처기업을 만들고 의대 교수도 하고 싶어요. 그리고 주식 천재가 되서 무려 10000만조를 1년안에 벌고 싶어요
뭐든지 남들보다 잘하고 성공하고 싶다는 게 문제에요. 이게 비현실적인 생각임을 알고 있어요.
이 한국 사회가 저를 이렇게 만들엇어요.
인정 욕구를 어떻게 지울 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