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보면 홀 수 기준으로 그런 시기가 오죠.
1 3 5 7 9
그래서 이직 할 때 경력도 3년 5년 으로 보기도 합니다.
저는 15년 회사생활 하면서 나름의 노하우가 생겼는데
업무에 대해 세부적으로 하나하나 의문을 갖는 연습을 했어요.
왜? 라는 질문을 달아요.
그걸 하기 싫다는 왜? 가 아니라,
왜 이렇게 하는거지?
왜 이게 효율적이지?
왜 이걸 해야 하는거지?
하면서 이유를 찾고 찾기 시작했어요.
납득을 하기위한 왜? 인거죠.
혼자서 파고파다보니
생각지도 않은 효과가 생겼어요
업무에 대해 이해도 가 갑자기 너무 올라간거죠..
재밌더라구요.
같은 업무의 반복 이라면 한번 시도해 보세요.
저는 나름 효과가 있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