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우쭐대는 성격인 사람 눌러줄수 있는 방법이 뭐가 있을까요...ㅋ
대단한것도 아닌데 자꾸만 우쭐대는 사람이 있어요...ㅋㅋ
회사 동료인데 내가 할수 있는건데 나서서 처리해 놓고 내가 다~ 해줬다는 식으로 말하는데
너무 꼴보기가 싫네요 ㅋㅋ
이런사람은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11개의 답변이 있어요!
나도 그런 동료가 있었는데,
무슨 잡다한 일을 할때,
자기가 한다고 하면서 하는 말이 '내가 해주니까 고맙지?? '
그래서 내가 외쳤어요.
그것도 사람들이 있는데서요.
[ 그냥 내가 한다고요!!! ]
그 사람도 뭔가 무안해지더니 말이 없더군요.
자기 자랑을 하고싶어하는 사람인데 거짓된 부분이 있다면 뭐라고 하면 되겠지만 일단은 사실적인 부분이기 때문에 딱히 뭐라 할수도 없지 싶습니다. 그런 분은 자기 잘난맛에 살게 내버려두시는게 좋을듯합니다
모든것을 잘했다 잘했다 추임세를 넣어주세요, 본인이 뭘 잘못했는지도 모르고 그러다고 큰코 다칠 수 있게 해주세요. 굳이 우쭐되면서 그렇게 사회생활을 해야 하는지 모르겠네요
굳이 누를 필요가 있을까요?일을 대신해준다면 와 고마워요~ 할 일 많았는데 일이 줄었네~하면 될 것 같습니다. 대신 그게 파일이 올라가면 내가 한 일이 되는거니까 꼭 검토하시구요. 처음엔 꼭 사양하시고 그래도 자기가 해준다면 그냥 나중에 다 하고나면 안해줘도 되는데~고마워요~하면서 받으면 됩니다. 그러면 나중에 그 사람이 뭐 보상을 바라거나 불만을 표해도 아니 제가 해달랬어요?제가 싫다고 했는데도 막무가내로 일 가져간건 ㅇㅇ님이시잖아요~하면 할말 없습니다.ㅋㅋ이용하세요
뭐 말싸움으로 이기는 방법 말고는 없지 않을까요 아니면 질문자님이 그 분보다 일을 잘해서 진급을 먼저 한다던가
이런게 가장 완벽하게 눌러줄 수 있는 상황이 아닐까 싶습니다 그래서 일을 더 잘하시거나 아니면 말싸움을 걸어서
말로 이기시거나 둘 중 하나를 하시면 될 거 같습니다 둘 다 못하겠다면 그냥 가만히 계시는게 맞고요
안녕하세요. 아메리카노시럽두번233입니다 질문에 답변드려요 보통 그렇게 우쭐대는 사람들은 성향 자체가 그런 거 같습니다 저도 그런 사람하고는 너무 안 맞는 거 같아요 그냥 회사 자체에서 무시하고 가까이 안 하는게 가장 좋을 수도 있습니다 그게 정신 건강에 가장 좋죠
안녕하세요 숙련된하이에나116입니다 해당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 그럼 회사 동료가 있다면 성격 자체가 그런 거 같습니다 저 같으면 솔직히 가까이 하지 않을 것 같고 최대한 일만 같이 할 수 있고 다른 그런 사소한 것들을 같이 안 하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스트레스만 받아요
사실 앞에서 우쭐대는 사람은 특히나 꼴불견인데요 그런데
그런사람들의 특징이 지식이 짧은것도 있을것 같습니다 즉
쉬운일에 우쭐대다가 막상 어려운일이 있으면 가만히 있는 사람들이
대부분 인데요 그럴때 본인이 앞에 나서서 일을 처리하면 아마
그런사람의 코를 납짝하게 만들수 있을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