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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겨울
안녕하세요? 코로나19도 잠잠해지고 실외에서는 마스크를 안써도 되잖아요. 그런데 마스크를 안쓰면 심리적으로 불안한 느낌이 드는데 이건 왜 이런거죠? 늘 쓰다가 안써서 그런건가요? 아님 심리적으로 불안한건지 궁금합니다.
8개의 답변이 있어요!
의연한멧돼지241
안녕하세요. 박상범 심리상담사입니다.
코로나로 인하여 불안감이 높아져서 그러실 가능성이 높습니다
생각보다 관련한 불안감이 높은 분들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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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퇴한 사용자
안녕하세요. 이정훈 심리상담사/경제·금융/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공황은 곧 죽을 것 같다거나, 통제력을 잃을 것 같다거나, 미쳐 버리거나 의식을 잃을 것 같이 큰 재앙이 일어날 것 같다고 생각할 때에 느끼는 극도의 공포감을 말합니다. 평균 지속 시간은 10분 내지 20분 정도인데, 겪는 사람에겐 평생처럼 느껴질 만큼 깁니다. 증상이 심한 사람은 정신건강의학과에서 진단을 받아 항불안제나 항우울제 등의 약물을 복용하는 게 도움이 됩니다.
어린쿠스쿠스65
안녕하세요. 이은별 심리상담사/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매번 하던것을 갑작스럽게 하지 않는다면 불안감이 생길수있습니다.
이러한 현상은 어떻게 보면 자연스러운 부분일 수 있습니다.
시간이 지나고 적응을 하다보면 점차적으로 괜찮아질것이니 걱정하지 않아도 좋겠습니다.
푸른사슴벌레78
안녕하세요. 성문규 심리상담사/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두가지 모두가 해당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늘 쓰다가 안써서 그런 기분이 들 수도있고 심리적으로 불안할 수도있습니다 너무 걱정은 안하셔도 될 것 같습니다
김성훈 변호사
안녕하세요? 아하(Aha) 심리 상담 지식답변자 김성훈 심리상담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코로나19 상황에서 마스크를 쓰는 것에 대하여 자연스러워지다보니 마스크를 벗는 것에 대하여 어색함을 느끼는 것으로 보입니다.
미세먼지맑음
안녕하세요. 전지훈 심리상담사/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아무래도 코로나 예방의 지름길은 마스크였기 때문에 갑자기 안 쓴다면 심리적으로 불안한 건 당연합니다.
신호등처럼 빨간불 일때는 누가 말해주지 않아도 멈추듯이 마스크 쓰는 여부는 자신의 건강을 위해 관리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수려한남생이222
안녕하세요. 정원석 심리상담사입니다.
2년간 코로나로 인한 팬데믹이 지속되면서 마스크가 익숙해져서
그렇게 느끼실 수 있습니다.
무엇이든지 익숙해진 다음 다시 새로운 변화를 느끼게 된다면
불안감을 느끼게됩니다.
아하 플랫폼 "심리상담" "보험" 카테고리에서 답변자로 활동중인 심리상담사 입니다.
사람에 따라 다른것 같습니다.
저의 경우 야외에서 마스크를 안쓰고 다니는데 편하고 좋더라구요.
마스크를 쓰면 쓰는것에 적응이 되듯
안쓰다 보면 안쓰는것에 적응이 되는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