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나 사람 사는데는 비슷하기에 명문대를 졸업할 수재라면 어학한두개쯤은 더하는경우가 많기는 하답니다.
물론 우리나라도 서연고를 나왔다해서 반드시 영어를 잘한다는 보장은 없지만 적어도 다른곳보다는 그가능성이 높아지거든요.
실제로 제사촌동생은 의대를 다니는데 영어로만 대화해야하는 수업도 있다고 해요.
상대적으로 수준높은 대학에 가면 그만큼 영어를 접할일이 많아지기도 하는 느낌이더라고요.
특히나 중국정도 되는 나라의 일류대면 우리나라 서울대보다도 세계 대학랭킹만보면 더욱 상위권에 위치해있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인정하기는 싫지만) 반드시는 아니지만 영어도 능숙할 가능성이 높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