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사는곳이 살기 싫어서 무작정 떠나려는거 어케 생각합니까?

안녕하세요 저는 30대 남성인데요
지금 사는곳이 따분하고 짜증난다고

아무 준비도 없이 직장도 없이 무작정

가출하는 식으로 다른 지역으로 떠나도 무방하겠죠?

솔직히 저는 전철 다니는 도시에서

살고 싶었어요

10개의 답변이 있어요!

  • 글쎄요???사춘기도 아니고 30세인데 무작정 어디로 떠나서 살고 싶다는 마음이 좀? 여행이면 모르겠지만 거주지를 옮기는것은 신중히 생각하시는게 좋을듯합니다~~

  • 나이가 30대인데 지금 생활이 따분하다고 아무곳이나간다?

    휴가라면 모를까 사춘기도 아니고 너무 계획이 없는것같군요

    전철이 왜 중요한지도 모르겠고

  •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 지금사는곳이 싫어서 무작정 떠나는 것은 좋지 않는 생각입니다, 일당 가고 싶은곳에 직장을 구하고 나서 진행하는것이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전철이 있는곳은 대부분 방값이 비싸기 때문에 무작정 가면 방을 구하면 낭패를 볼수 있습니다.

  • 지금 사는 곳이 싫고 짜증이 난다고 해서

    아무런 준비도 하지 않은 채 무작정 이사를 가는 것은 옳지 않습니다.

    즉, 계획성이 있어야 합니다.

    무방비 상태로 떠났다 치고 그 곳에 도착을 하면 당장에 의.식.주는 어떻게 해결을 할지 난감한 상황에

    놓이게 될 것입니다.

    모든 것은 혼자서 다 알아서 일을 처리를 하고 해결을 해야 하는데

    아무런 준비가 되지 않은 상태에서 무작정 떠나버린다면 당장에 힘듦을 해결하기는 어렵겠습니다.

  • 지금사는곳이 싫다고 무작정 떠나는 사람은 대책없는

    사람이라 표현 합니다

    살던곳을 떠나려면 어디로

    갈것이며 집은 어떻게 구하며 예산을 얼마필요한가

    계획을 세우고 떠나야죠

    무작정 떠나면 고생합니다

  • 지금 살고 있는 곳이 싫거나 맘에 들지 않는다면 당연히 떠나는게 맞아요. 하지만 새로운 곳에 가서 적응 하려면 또 시간이 필요하기 때문에 신중하게 생각하시고 떠나시길 바랍니다.

  • 30대의 나이라면 연고가 없는곳에서 새로운시작을 할 수 있는 나이긴합니다. 다만 지방에서의 생활은 서울과달리 학연지연과 많이 얽혀있기때문애 어려울 수 있는점은 알으셔야 합니다

  •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아무준비가 없이 다른 곳으로 간다는 것은 아닌것 같습니다, 만약 돈이 많다면 그 지역에서 살수도 있겠지만 그렇지 않고서는 직장이라도 만들어 놓고 가야하지 않을까요

  • 지금 사는 곳이 따분하고 짜증난다고 해서 아무런 계획없이 다른 지역으로 떠난다면 며칠은 좋을 수 있겠지만 더 안좋아질 수 있습니다. 따라서 떠나더라도 계획하고 그곳에서 무엇을할지 생각해 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 현재 모아둔 개인 자본이 제법 된다고 가정한다면 모든걸 놓고 한번쯤

    자유를 만끽하는것도 나쁘지 않은 선택일수있지만 30대라면 자칫 재취업을하기 힘든 상황이 올수도있습니다.

    신중히 생각하시고 결정하시는걸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