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가위를 열탕소독하는데 가위날이 플라스틱이 반정도 붙어있는 가위인데 소독하다가 플라스틱 부분이 금이 가고 깨졌어요. 근데 제가 그걸 모르고 사용했거든요 환경호르몬 많이 나왔을까요? 그리고 냄비속에 가위 깨져서 미세플라스틱 쌓여을까요? 냄비는 어떻게 해야하나요 버리긴엔 너무 새거인데 사용할때마다 미세플라스틱이 나올까요?ㅠ
플라스틱 가위를 열탕 소독하다 금이 가고 깨진 경우, 환경호르몬이 일부 방출될 수 있으나 한 번의 노출로 인한 위험은 크지 않습니다. 다만, 깨진 플라스틱이 냄비에 남았다면 미세플라스틱 오염이 있을 수 있으므로 냄비를 꼼꼼히 세척하고, 이상이 남아 있다면 건강을 위해 교체를 고려하는 것이 좋습니다. 앞으로 플라스틱 제품은 열탕 소독이 가능한지 꼭 확인 후 사용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