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년전부터 밤길 무서워지는데 기사 뉴스를 자주 접할수록 그렇게 느끼게 되는건지 알고싶습니다. 모르는게 약인지, 주변에서는 그런 흉측한일이 없는데

몇년전부터 밤길 무서워지는데 기사 뉴스를 자주 접할수록 그렇게 느끼게 되는건지 알고싶습니다. 모르는게 약인지, 주변에서는 그런 흉측한일이 없는데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아는 만큼 보인다는 말이 있듯이, 이미 기사를 접해서 더 신경을 쓰게 되는 것 같아요.

    하지만 기사를 안 보는 것보다는 미리 알고 대처하는 게 더 좋은 방법이겠죠.

    되도록이면 늦게 다니지 말고 일찍 밝을때 다니시는 게 좋을 것 같고, 늦게 다녀야 할 경우에는 가족들에게 마중을 나와달라고 부탁하심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 요즘 세상이 조금 흉흉해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이전에는 밤길을 혼자 다녀도 크게 위험할 것 같다는 생각은 들지 않았는데요. 요즘은 걱정이 조금 됩니다.

    밤길에 어두운 곳으로 다니지 마시고 밝은 곳으로 다니시고 낯선이들을 조심하셔야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