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예민한건지 버스서어떤 아주머니가 제가옆에앉으려고들어갓는데그아주머니랑좀옷이닿고부딪쳣는데요 옷을 터는게기분이좀안좋은데요 원래사람많으면 별사람들다잇는거져??

제가버스에자리없어서 안에들어가서앉으냐고아주머니가물어봐서안쪽자리들어가다 그아주머니랑 살이닿구옷이닿앗는데요 머가찝찝한지 그아줌마가바지를좀털더라구요.; 원래사람만으면별사람들 많던데요 그냥그런가보다하고신경안쓰는게저한텐 스트레스안받구 도움이대겟져??저도신경성스트레스도잇어서요 사람많은데도별로그렇게좋진 안더라구요 사람만은데보면커플들 옷야하게입는여자들도잇고해서 제눈에거슬리고도해서싫구요이유업이 막시비거는사람들도 좀씩은잇는듯도해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우리 사회는 너무 다양한 성향의 사람들이 있으며 예민한 사람은 다른 사람과 접촉하는 경우 옷을 털기도 합니다. 그러한 것에 일일이 반응하면 질문처럼 스트레스 받을 수 있기에 아예 신경 쓰지 않는게 맞습니다. 신경성 스트레스로 인해 나와 관련된 타인의 행동이 신경 쓰이겟지만 어차피 나와는 아무런 연관 없는 사람들입니다. 다른 여자들 옷 입는 거 혹은 나를 바라보는 표정 등 한번 신경 쓰면 벗어나지 못합니다. 하루정도 지나서 어제 나와 얼굴을 마주한 사람 중에 몇명이 기억 나겠습니까? 어차피 인생은 나를 중심으로 살아가는 것입니다.

  • 저는 아침 마다 출근을 하려고 지하철을 이용하고 있는데 사람들이 너무 많아서 살도 부딪치고 옷도 닿는 일이 많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사람 보는 앞에서 옷을 터는 행동을 하는 것은 보기에 좋지 않습니다. 아주머니가 더 예민한것 같네요. 그냥 무시 하시면 될듯 합니다. 살다 보면 별의 별 사람들이 참 많은것 같습니다.

  • 버스 지하철에서 옷이닿고 부딪칠수는 있어요~~ 상대방에서는 기분이 안좋을수도 있다 생각하고 그냥 잊어버리세요 주위에 보면 별별 사람들 많아요~ 그때마다 신경쓰면 스트레스만 받아요~~

  • 사람 많은 곳에서 옷이 닿거나 부딪히는 건 자연스러운 일이에요.

    찝찝하거나 불편하면 잠시 눈길을 돌리거나, 마음을 가라앉히는 게 좋아요.

    주변 사람들 중에 이상한 행동하는 사람도 있지만,

    대부분은 그냥 일상적인 일이라 크게 신경 쓰지 않는 게 스트레스도 덜 받고 편하거든요.

    자신이 불편하거나 스트레스 받는 상황에서는 잠깐 숨을 고르고,

    마음을 다스리는 게 가장 중요해요. 너무 신경 쓰지 말고, 자연스럽게 넘기세요.

  • 원래유독 예민한 사람들도 많긴 합니다만 그런 상황에 살이 좀 스쳤다고 해서 보는 앞에서 바지를 털면은 당하는 입장에서는 기분이 나쁠수 밖에 없어요

  • 별사람들 다 있죠... 저는 어떤 커플들이 제 앞에서 서로 혀를 내밀어 가며 빨아주는걸 봤어여... 어떤 50대 아저씨는 자기가 부딪혀놓고 승질은 다 내고 가고... 걍 무시가 답입니다 ㅠ

  • 원래 사람 많은 곳에는 다양한 사람들이 많이 모여 있다고 봐야겠죠. 주변을 의식해 조심히 행동하는 사람들이 훨씬 많음에도 불구하고 그렇지 못한 사람들은 상대적으로 수가 적어도 많이 튀기도 해요. 예민한 사람, 주변을 전혀 신경쓰비 않는 사람 등등 나와 맞지 않는 사람들은 어딜가나 있을 거니 그때마다 신경쓰기 보다 그냥 그런가 보다 하고 받아들이는 게 마음 편팝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