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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한문어80
경상도에서는 콩국수에 소금을 넣어 먹고, 전라도에서는 콩국수에 설탕을 넣어 먹잖아요.
궁금한 게 소금을 넣으면 어떤 맛이고, 설탕을 넣으면 무슨 맛인가요?
그냥 짜지고, 달아지고가 끝인가요?
콩국수를 먹어본 적이 없는데 궁금합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갈비둘기
콩국수 자체는 정말 구수한 맛이 납니다.
구수한 맛에 소금을 추가하면 짭짤 + 고소 해지는 맛이 나게 되어 그나마 비유를 하면 고소미? 같은 과자 느낌의 국수 맛이 된다고 보시면 되며설탕을 추가하시게 될 경우 콩국수 맛이 살짝 두유같아지는 느낌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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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팔한파리매131
여름철 한 더위에
얼음을 띄우고 먹는 콩국수는
시원함과 어울리는 음식으로
예전에는 소금이나 소금물을
조금 넣고 간을 해서 짭짤하게
먹었는 데
요즘에는 설탕도 한두스푼 넣어
달달하게 먹는 문화도 생겼어요.
달고 짠 맛 외에
다른 것은 없다고 보여집니다.
뽀얀굴뚝새243
저도 여름에 콩국수 좋아하는 메뉴인데요. 콩국수에 소금을 약간 넣으면 간도 되고 고소한 맛을 한층 더 끌어올릴 수 있어서 개인적으로는 더 맛있는 거 같아요. 설탕은 기호에 따라 넣는 사람도 있는데, 설탕을 넣게 되면 칼로리도 올라가고 질리더라구요. 저는 소금을 약간 타서 먹는 게 깔끔하고 맛도 더 좋은 거 같습니다.
맥화이트골드심
콩국수에 소금을 넣으면 짭짤한 맛이 나게 되고, 설탕을 넣으면 단 맛이 납니다.
소금은 국물의 간을 맞추고, 설탕은 국물에 달콤한 맛을 더해줍니다.
그 외의 의미는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