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요즘은 첫째든 둘째든 상관없이 가까운 가족이나 친척들끼리만 모여서 식사하는 경우가 정말 많아졌어요. 하지만 부모님 마음이라는게 둘째도 첫째처럼 소중하게 축하해주고 싶은 마음이 클 수 있어서 드물게 큰 장소를 빌려 지인들을 초대하는 경우도 여전히 있긴 하더라고요.
축의금 같은 경우는 아무래도 내가 돌잔치에 참석해서 식사까지 하게 된다면 요즘 물가를 생각해서 기본적으로 10만원 정도는 생각하시는 게 서로 마음이 편할 것 같아요. 만약 정말 친한 사이가 아니라서 참석이 망설여진다면 정중하게 축하 메시지와 함께 작은 성의만 표시하는 방법도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