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지 제작 후 착용감이 너무 작다면 사이즈 미세조정(리사이징) 요청 가능해요.
18K는 순금보다 단단하지만, 얇게 만들면 손의 붓기나 온도 변화에도 착용감이 달라집니다.
손이 부은 날에 맞추면 나중에 헐거워질 수도 있어서, 보통은 하루 이틀 간격 두고 다시 측정해서 제작하는 게 안전해요.
이미 재제작 약속 통화 녹음이 있다면, 그걸 근거로 소비자분쟁조정위원회나 공정거래위원회(1372 소비자상담센터) 통해 조정 요청도 가능합니다.
업체가 명확히 보상 책임을 회피하면, 내용증명 보내는 것도 방법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