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그사람(남)의 인생을 살아보지도 않았는데 그 사람의 인생을 논할수있을까요? 누군가는 그렇게 말하죠 학생때 펑펑 놀러다니고 남들 공부할때 안해서 음식배달이나 한다고 또는 택배한다고요 그러나 배송 배달 기사님들 없으면 누가 할건가요? 늦었지만 맘잡고 열심히 사시는 분들도 있고 때론 정말 배우고 싶어도 환경이 못받쳐줘서 학교도 못가고 어린나이에 일시작하는 분들도 있고요. 직업의 귀천 보단 그 사람의 현재 어떻게 살아가는지가 중요한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