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이 지난 시점에 사장님이 기억하고 있다면 무료로 먹는게 가능하겠지만, 너무 오랜 기간이 지난것으로 보여집니다. 본래는 클레임을 걸고 바로 만들어서 받아야하는건데, 사장님이 언제든 연락해달라고 이야기했다면, 추가로 음료나, 피클등의 추가주문할것을 주문하시고 직접 대면하여 받으러 갔다오시는게 좋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당시에 시켜 먹었어야지 한달 지난 시점에 무로로 달라고 하는 것은 매너에 어긋나는 것으로 생각합니다. 물론 피자 가게에서 잘못한것이 명백하지만 한달 지난 시점에서 점주 입자메서는 이해 해줘서 달라고 하지 않는다고 생각하고 있다가 지금 달라고 하면 어이 없어 할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