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진오일은 엔진의 부품을 매끈하게 하고, 발열에 도움이 되고, 녹스는 것 까지 방지해서
엔진이 정상적으로 작동하게 해주는 역할을 합니다.
이것이 산패하면 엔진부품끼리의 마찰이 심해져 진동이 심해지고
출력저하는 기본에 연비도 떨어져서 기름을 더 많이 먹게 되고
심할 경우 부품 자체가 파손되 큰 사고가 나거나
최소한 큰 수리비용을 지불하게 됩니다
엔진오일 교체는 날짜 그 자체 보다는
주행 거리가 더 중요합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주행거리만 기준으로 하면
언제는 일요일에 했다가 언제는 수요일에 했다가 하기 떄문에
그냥 날짜 딱 잡고 주기적으로 하는것이 더 확실한 것입니다
약을 꼭 밥먹고 나서 먹으라 하는 것과 마찬가지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