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삐닥한파리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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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지역에서 하는 직장동료의 결혼식을 직장동료들이랑 한차로 갈때 차를 얻어타는 사람들이 기름값을 내야겠죠?

3월에 직장동료 결혼식을 갈 거 같은데 타지역이라서 운전을 해야될 거 같더군요. 거의 2시간이 걸리는 지역인데 타지역에서 하는 직장동료의 결혼식을 직장동료들이랑 한차로 갈때 차를 얻어타는 사람들이 기름값을 내야겠죠?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라일락향기율22

    라일락향기율22

    직장동료 결혼식에 참석하는데 2시간 걸리면 기름값도 꽤 들어갑니다 이럴 때는 좋은 마음으로 같이 가자고 했기 때문에 동승자들이 얼마씩 부담을 해서 기름값과 커피값은 계산해야 된다고 봅니다

    저희 친구들은 그렇게 다닙니다 그래서 누구도 부담없이

    같은 마음으로 다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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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직장동료가 타지역에서 결혼식을 하게 되면 기존 동료들이 다 같이 가는 건 보기도 좋고 한꺼번에 움직이는 것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차주인이 같이 가자고 선의로 이야기했다면 굳이 기름값을 걷어서 가는 건 오히려 탄 사람들이 부담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반대로 차를 같이 타고 가자고 부탁하는 입장이라면 기름값이든 식사든 뭔가는 해드려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뭐든지 서로 계산적으로 하면 서로 피곤하지 않을까까 싶습니다. 서로서로 품앗이라고 생각하고 나중에 식사를 한끼 대접하는 것이 더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어차피 차를 가지고 가는 사람도 가야 하는 자리이니 굳이 기름값을 줄 필요까지는 없고 나중에 도울 일이 있으면 돕거나 식사를 같이 하는 것도 인간적이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조심스럽게 해봅니다.

  • 제 생각에는 보통은 동승자가 기름값(또는 톨비 일부)을 나눠 부담하는 게 매너입니다.

    특히 왕복 2시간이면 운전자 부담이 크니 자연스럽게 비용 나누는 분위기가 좋아요.

    다만 운전자가 “괜찮다”고 하면 커피·식사 사는 식으로 보답해도 충분합니다.

    미리 “기름값 얼마 드릴까요?” 한마디만 해도 서로 부담 없이 깔끔합니다.

  • 아무리 얻어타고 간다고 해도 좋은 마음으로 태워주신다고 생각하고 타면 기름비는 안내도 되지 않을까요? 저는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