빼어난양241

빼어난양241

채택률 높음

세꼬시회는 정확히 일반회랑 어떻게 다르고 어떤식으로 손질하는건가요

회를 보게 되면 세꼬시회도 있는데요 그렇다면 세꼬시회는 정확히 일반 활어회라 어떻게 다른건지 그리고 어떤식으로 손질하는건지 궁금합니다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세꼬시회는 일반 활어회와 달리 껍질은 벗기지만 뼈는 제거하지 않고, 살·뼈를 같이 얇게 썰어서 씹는 식감과 뼈의 고소함을 즐기는 방식입니다. 활어회는 생선의 껍질과 뼈를 모두 제거해 살만 두툼하게 썰어내어 부드러운 식감이 강조되는 반면, 세꼬시회는 주로 도다리·전어·붕장어 등 작은 생선이나 뼈가 연한 어종에 적용합니다. 손질은 머리, 내장, 지느러미를 모두 제거한 뒤 껍질만 벗기고, 가운데 등뼈를 중심으로 뼈와 살을 함께 채썰듯 최대한 얇게 썰어 줍니다. 뼈가 씹히는 거친 식감이 특징이라 뼈가 약한 생선에 적합하고, 다양한 양념장과도 잘 어울립니다. 정리하면 세꼬시는 뼈째로 얇게 써는 독특한 손질 방식의 회로, 일반 활어회와는 손질법과 식감에서 뚜렷하게 다릅니다.

  • 안녕하세요

    세꼬시회는 뼈를 제거하지 않고 뼈째 얇게 썰어 먹는 회로 일반 활어회와는 손질과 식감에서 차이가 뚜렷합니다. 세꼬시 특유의 고소하면서도 꼬들꼬들한 식감을 좋아하는 분들에게 추천되는 별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