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육안에 보이는 구름은 대부분 흰색인데 원래 다른 색인데 빛 영향을 받는 것인가요?

지금처럼 맑은 날 하늘을 쳐다보면 파란 하늘과 함께 하얀색 구름이 멋진 풍경을 만들어 냅니다. 어둡거나 비가 오기 전에는 대부분 회색 먹구름이지만 맑은 날에는 구름이 전부 흰색으로 보이는데 원래 다른 색인데 태양빛 영향으로 흰색으로 보이는 경우도 있는가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구름의 색깔이 변화되는 이유가 왜 인지에 대해서 궁금 하신 것 같군요.

    구름 색 변화는 주로 햇빛의 산란과 구름의 두께. 물방울 크기, 대기 조건에 따라 달라집니다.

    기본원리는 얇은 구름은 작은 물방울이 빛을 고르게 산란해 하얗게 보입니다.

    두꺼운 구름은 빛이 통과하기 어려워 회색. 검은색으로 보입니다.

    짙은 회색. 검은 구름은 비가 올 가능성이 높다는 신호 입니다.

  • 안녕하세요.

    구름은 수증기가 응결한 작은 물방울이나 얼음 결정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이 입자들은 빛을 거의 모든 방향으로

    산란시키기 때문에 햇빛을 통과시키면 흰색으로 보입니다. 즉, 구름 자체는 특별한 색이 없고 우리가 보는 흰색은

    태양빛의 영향을 받은 결과라고 보면 됩니다.

  • 구름이 흰색으로 보이는 이유는 태양빛이 구름 속 물방울이나 얼음 결정에 산란되면서 모든 색을 거의 동일하게 반사하기 떄문입ㄴ디ㅏ. 즉 원래 구름 자체는 색이 정해져 있는게 아니라 빛의 산란과 반사 때문에 흰색으로 보이는 것입니다. 반대로 구름이 두껍거나 비가 오기전에는 비치 충분히 통과하지 못하고 일부만 산란되어 회색이나 짙은 색으로 보이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