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해커가 과연 vpn 같은 곳을 통하지 않고 바로 다이랙트로 접속을 했을까 합니다.
학교다닐때 친구들이랑 해킹프로그램을 사용해봤을때 먼저 하는 것이 해킹파일 하나를 보내야 했었습니다.
그 파일이 실행 되면 어딘가에 파일을 또 하나 생성하고 그파일이 특정 포트를 열어 주는 역활을 했었습니다.
그 포트와 프로그램이 실행 되면서 원격 데스크톱처럼 그 친구의 화면을 다 볼수 있더군요
상대방이 포트를 열어놨거나 웹서버 같은 곳이라면 디도스 프로그램을 이용해서 트랙픽을 강제로 만들 수 는 있기는 합니다만
그것도 재부팅하거나 포트 막아버리면 끝이라서요
웹서비스의 경우 보통은 디도스를 막는 것을 설치하기 때문에 아이피를 안다고해서 가능할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제가 자세히 아는 분야가 아니다보니 ^^;;
친구들이랑 고등학교때 프로그램으로 이것저것 해본 경험상 감염파일을 먼저 넘기지 않으면 초보자가 해킹을 하는 것은 어려워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