잊을만하면 연락하는 별로 안 친한사람은 뭔 생각일까요?

전에 있던 단톡방같은 곳에서 알게된 곁다리 지인인인데 3~6개월쯤 지나고 갑자기 잘지내냐고 근황묻고

별다른 대화하는것도 아니고 딱히 진짜 근황이 궁금한것도 아닌것 같은데 이런게 사회생활인가요?

저는 필요외 연락을 안하는 편이라 배워야하나 싶다가도

이사람은 뭐 단둘이 만나서 논적도 없는데 왜이러지 모든 사람한테 이러면 안피곤한가하는 의문이 들어서 ..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사람마다 사회생활이 틀리고 사람관리하는 방식 또한 틀려요 지나가 인연은 가볍게 안보는 사람들 또한 있습니다. 만일 안친한 그분한테 도움 받아야 할때도 있으니 가벼운 마음으로 인사정도 하셔요 생각보다 연결 연결되어 있는게 사람이라서요

  • 해당 친구도 막 친한 것은 아니지만 인연을 계속 이어가고 싶은 마음에 중간 중간 빌미를 삼아서 연락을 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답장을 하든 인연을 이어가는 것은 질문자님 본인의 의지에 따라 달라질 것 같습니다.

  • 글쎄요~?? 사람마다 생각하는 면이 다르니까요?문득 질문자님이 생각 나서 연락을 할수도있잖아요~~~ 좋은 방향으로 생각하면 될듯합니다~~

  • 한마디로 표현하자면 사회생활 지인들 어장관리 하는듯 합니다.

    간간히 할일없을때 연락만 한번씩 하고 큰일 생기면 도움받을려는 심뽀 인듯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