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최석민 치과의사입니다.
커피나 흡연 등에 의해 착색, 변색되어 치아가 노랗게 된 것이 아니라 유전적으로 치아가 노란 경우 미백치료 효과가 상대적으로 덜할 수 있습니다.
치아가 유전적으로 노란 것에는 다양한 이유가 있을 수 있지만 치아를 겉에서 감싸는 법랑질이 얇고 투명해서 속의 노란색을 띠는 상아질이 더 비춰보이는 것일 수 있고 이런 경우 미백치료는 크게 의미가 없습니다.
물론 미백제에 의한 미백치료말고 라미네이트, 크라운 등을 씌우는 방법도 있으나 이건 정말 미용상 필요한 목적이 있는 직업군 외에는 추천드리진 않는 치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