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중고차 관련하여 구매 후 작성 글과 다른 정보로 인해 피해보았습니다. 보상방법 및 신고 가능여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당근마켓으로 중고차 저렴하게 구매했습니다.
판매자는 판매글에 후방센서가 되는 것을 명시했고, 문제없는 차량이라 바로 탈 수 있다고 기재했습니다.
구매 당일 시운전으로 주차장 한 바퀴를 돌고 전체적으로 체크해보았습니다.
구매 후 귀가하는데 창문 버튼이 부숴져서 고장나 있었고 주차하는데 후방 센서가 없었습니다.
이에 대해서 연락하니까 자기도 안 탄 지 오래되서 기억이 안 난다. 창문은 운전할 때 버튼이 부숴지기는 했는데 이용에 문제없었다. 후방센서는 기억 안 난다. 이렇게 답변을 합니다.
저는 이것 때문에 창문 수리비도 발생했는데 보상을 받으려면 어떻게 해야할까요? 거래 당일 명의 이전 대행을 부르겠다고 해서 알겠다고 했는데 수수료를 제가 부담했습니다. 조금 네고해준 것이 감사하여 이거는 넘어가려 했는데 지금 차 상황을 보니 이 부분도 마음에 안 드네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말씀과 같이 중고차 전문 업체가 아닌 당근마켓 중고차의 경우에는 상대방이 말을 바꾸고 나몰라라 하는 경우 증거를 수집하여 민사소송을 진행하시는 방법 밖에 없을 것으로 보여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