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포이야기를 듣습니다 비오는 날 인기 짱인 공포이야기 그 으스스한 이야기를 들으면 몸이 떨리고 소름이 쫘악~ 끼치죠 그런데 그런 공포 이야기가 몸을 차갑게 해준답니다 사람들은 공포 이야기를 들으면 체온이 내려가서 몸이 차가워 집니다
얼음물에 발을 담구기 엄청나게 찜통인 여름 찜질방에 돈내고 갈 필요없이 밖에 1,2시간만 있으면 찜질방 다녀온 기분이 들죠 그리고 집에 돌아와서 선풍기를 틀어도 별 시원하지가 않죠 이럴 땐 아주 큰 대야에 제일 차가운 물들을 가득가득 부어놓고 그 물에다가 동동 얼음을 잔뜩 띄우는 거죠 그리고 거기다가 아이스크림까지 살짝 베어먹으면서 텔레비전을 보는 생각만해도 신나죠. 참 너무 얼음물에 오래 있다면 체온이 내려가는 저체온증에 걸릴 수도 있으니까 주의하세요. 시간은 5분~10분사이정도가 적당할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