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대선 개표결과를 보니, 우리나라 지도위에 표시된 후보자별 득표가 남한을 동서 좌우로 갈라 놓은 것같네요.
이번 대선 개표 결과를 보니, 우리나라 지도 위에 후보자별 득표가 남한을 동서로 나누는 것처럼 보여서 참 흥미롭습니다. 서쪽은 파란색, 동쪽은 빨간색으로 나뉘는 모습이 마치 지역별 정치 성향이 뚜렷하게 드러나는 것 같은데, 과연 앞으로 이런 정치적 색깔이 더 골고루 퍼지고, 국민 모두가 하나로 어우러질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일까요?
여당, 야당 그리고 국민들의 의식이 바껴야할 것 같습니다. 지금 대선 결과를 보시면 지역별로 너무 갈리는데요. 이렇게 된지 오랜기간이 지나서 더더욱 고착되고 있는 것 같습니다. 무지성으로 당만 보고 찍는 것이 아니라 당의 정책, 출마한 사람을 보고 찍어야 조화롭게 될 것 같습니다.
여당, 야당도 정책을 펼칠 때 국힘은 전라도 쪽에 민주당은 경상도 쪽에도 조화롭게 펼치는게 좋아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