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근데 왜 이렇게 지역, 나이별로 지지 차이가 클까요??
이번 대선 출구 조사를 보면서 지난 22대 총선에서 서쪽 지역은 파란색인 민주당이고, 동쪽 지역은 빨간색 국민의 힘이 많았던 경우가 대부분이었는데 왜 이렇게 지역별로 득표율 차이가 난다는 걸 알았습니다.
유독 광주, 전라에서는 민주당이 강세인 이유,
그리고 대전, 세종, 충청권에서도 요즘 민주당 추세가 강해진 이유,
수도권 서울, 경기, 인천도 박빙에다가 민주당 추세가 강힌 지역이 왜 이런 이유...
대구, 경북권과 부산, 울산, 경남권, 강원권은 국민의 힘이 강세인 이유가 궁금합니다.
이번 대선에서도 나이별로는 20대 이하부터 50대까지는 왜 민주당을 지지하는지.... 60대부터 70세 이상은 국민의 힘을 지지하는 이유가 궁금합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사실 이번 대통령 선거 같은 경우에는 비상게엄령으로 인한 전정권의
내란 선거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데요 그런데 아무래도 국민들의 절반이
내란을 일으킨 전정권을 심판하기 위해서 투표를 한것 같아요 그런데 동쪽지역
같은 경우에는 정권이 잘못했다고 해도 그냥 우리가 남이가 하는식으로
투표를 하기 때문에 우리나라가 동서로 갈아지는것 같아요 그리고 특히 나이가 드신
어르신들 같은 경우에는 이재명 대통령을 이상하리만큼 싫어하는것도 이유인것 같아요
대구는 한국의 모스크바라고 불리던 지역이였습니다.
하지만 박정희 대통령이 집권하면서 대구 경북을 그들 지지세력으로 만들었구요.
부산 경남은 3당합당을 하면서 야당 지지세력에서 보수 지지 세력으로 변ㅂ모하게 되었지요.
전라도가 민주당의 본거지가 된것은 경상도와 대비되게 지역갈등으로표룰 얻는 정치인이 나오면서 상대적으로 민주당 지지세력이 되었죠.
충청권은 자민련이 사라지게 된 이후 특정 정치 세력이 없다보니 그때 그때 지지세력이 달라집니다.
민주당 보수 왔다 갔다 하지요
60대이상이 국힘을 지지하는 이유는 보수성향이 강해서 이고 젊은이들은 진보 성향이 강한이유입니다ᆢ 지역별 성향이 서로 갈리는것도 같은 맥락이에요~ 계엄선포하고 가짜뉴스 남발되고 알고리즘으로인해 보고싶은 유투브만 시청하는 이유도 있는거 같네요ᆢ