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나 인생은 계획대로 되지 않고 누구나 이번생은 처음이지만 계획대러 되고 두번 살면 덜 재미있고 덜 순수할까요? 일장일단 있겠지요? 어떤 게 더 좋을 까요?

누구나 인생은 계획대로 되지 않고 누구나 이번생은 처음이지만 계획대러 되고 두번 살면 덜 재미있고 덜 순수할까요? 일장일단 있겠지요? 어떤 게 더 좋을 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이 세상을 사는 사람중에서 자기 삶이 두번째 이고 또 다른 삶이 있다고 확신 하는 사람은 없습니다. 인생이 한번 이기에 우리는 지금 이 순간이 소중하고 중요함을 깨닫고 살아 갑니다. 인생이 계획 대로 되지 않는 것은 사실 이자만 이세상 모든 사람에게 다 마찬 가지 입니다. 아마 삼성 이재용 회장도 인생이 본인이 원하는 방향으로만 흘러 가지는 않을 것 입니다.

  • 글쎄요 질문의 의도는 잘 모르겠지만, 제가 지금 두뇌를 가진채로 2번째 인생을 산다 하더라도 비슷한 문제들에 직면할 거 같아요. 분명히 환경도 바뀌지만 제 본성은 안바뀔거 같거든요

  • 인생은 한번뿐이기 때문에 더 의미있다고 생각합니다. 한번 더 남았다고 생각하면 아무래도 최선을 다하지 않기 때문이지요. 인생은 계획대로 되지 않지만 그것또한 그렇기 때문에 더 재미있는게 인생 아닐까요. 

  • 두 번 사는 삶을 가정하면 장점과 단점이 분명합니다.

    두 번째 삶이 주는 장점(가정상)

    경험 기반으로 처음보다 실수를 줄일 수 있음

    선택의 후회가 적어질 가능성

    인간관계·진로·재정 등에서 보다 보수적이고 효율적인 판단 가능

    반대로 발생하는 단점

    신선함·순수함이 떨어지고 감정 반응이 무뎌질 수 있음

    “알고 있는 삶”에 대한 예측 가능성 때문에 동기나 설렘이 약해질 가능성

    모험을 피하려 하고 안전한 선택만 고집할 위험

    결국 어느 쪽이 더 좋다는 절대적 답은 없습니다.

    다만 인간이 본능적으로 의미를 느끼는 요소를 보면, 불확실성과 새로움이 어느 정도 있어야 삶의 재미와 동력이 유지됩니다. 반면 지나친 불확실성은 고통과 불안을 만듭니다.

    그래서 현실의 삶은 두 극단의 중간에 있습니다.

    “전혀 계획대로 되지 않는 삶”과 “이미 답안지를 아는 두 번째 인생” 사이에서, 현재의 인생이 갖는 적절한 긴장감과 자율성 때문에 의미가 생깁니다.

    요약하면

    효율·안정을 중시한다면 두 번째 삶이 이득

    의미·흥미·성장감을 중시한다면 지금처럼 처음 사는 삶이 더 자연스럽습니다

    철학적으로는 “하나뿐이기에 귀하다”는 쪽이 더 설득력이 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