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호화폐 거래소에서 타 거래소로 전송을 하면 평단가가 입금된 시점으로 다시 입력이 되기 때문에 원래의 평단가가 변경이 될 수 있으나 개수는 변함이 없기 때문에 손해를 입지는 않습니다. 이를 위해 대부분의 거래소에서는 자산내역에서 평단가를 수정할 수 있도록 할 수 있도록 되어 있으며, 이 때에 원래의 본인 평단가로 수정하면 됩니다.
해외 거래소에서 국내 거래소로 동일한 갯수 만큼의 코인을 입금 시키셨지만, 가격 차이로 인해 자산이 변경되기도 합니다. 요즘 처럼 국내 거래소의 가격이 외국 거래소 보다 비싼 경우에는 달러 측면에서는 이득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이런 시세 차익을 노려 거래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그리고 거래소간에 코인을 옮기실 때 수수료로 일정 갯수를 거래소가 가져갑니다. 보통 비트코인의 경우 0.001개 정도를 가져 갑니다. 현재 가격으로 하면 약 6~7만원 정도의 수수료를 내고 이체 하시는 것 입니다. 이것 때문에 줄어드는 것 처럼 느끼실 수 있습니다.